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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전반응 - 손가락과 발가락이 저리고 가렵다.
작성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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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11-01 14: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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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78

명현반응(호전반응)은 음식,한약,건강식품등을 먹을때 자연치유력이 좋아지면서


인체가 건강해지기 위해 나타나는 호전반응으로 인체가 정화되어가는 단계입니다





■ 호전반응 - 손가락과 발가락이 저리고 가렵다


손발 끝이 찌릿찌릿하면서 나타나는 저림 현상은 혈액순환이 개선되려는 호전반응 현상이다.
이 반응은 반대로 질병이 생기려고 할 때도 나타난다.

예를 들어 당뇨 합병증에 걸리면 혈액순환장애가 발생한다.
이때 심장에서 가장 먼 손가락과 발가락 끝이 따갑고 가려운 저림 현상이 나타난다.

심장은 손발 끝에 있는 세포가 괴사하지 않도록 혈액을 보내려고 하지만,
끈적끈적한 혈액이나 반죽상 혈액이 손발 끝에 있는 혈관을 막아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못한다.
이것이 혈관의 병목현상이다.

혈관의 병목 현상이 발생하면 인체는 그 부위를 긁어달라고 전기적 신호를 뇌로 보낸다.
그러면 뇌는 손에게 그 부위를 긁으라고 명령하고 손이 명령에 따라 병목 현상 부위를 긁는다.
손이 긁을 경우 마찰로 인해 열이 생기는데 이때 좁아진 혈관이 확장돼 혈액 흐름에 도움을 준다.

마찬가지로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을 섭취하면 막혀있던 혈관이 개선의 조짐을 보인다.
그때 가려움증이 나타나고 또 반죽상 혈액으로 좁아졌던 혈관이 청소되면서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며 저림 현상을 동반한다.

손발 끝이 가렵고 저리면 건강식품을 계속 섭취하면서 뜨거운 물로 손발을 마사지하는 것이 좋다.
손가락과 발가락 운동을 해주는 것도 상승효과를 낳는다.
늘 손발 운동을 하는 사람은 잔병치레도 없고 손과 발에 힘이 있어 저림 현상 같은 것을 모르고 살아간다.

손가락과 발가락은 심장에서 가장 먼 곳에 위치해 있지만,
심장에서 뜨거운 혈액과 영양을 공급받아야 건강하게 제 기능을 할 수 있다.
인간이 여타 동물과 다른저믄 도구를 활용한다는 것이다.
신은 인간에게 손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축복을 내렸다.

우리가 손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도록 한 데는 깊은 뜻이 숨어 있다.
심장이 손가락 끝까지 혈액을 보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다행히 손가락을 자유롭게 움직이면 혈액이동을 크게 도울 수 있다.

손가락 끝까지 혈액순환이 이뤄지지 않으면 손의 민첩함과 근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늘 손의 활동량을 늘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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