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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전반응 - 눈이 충혈되고 눈곱이 생긴다
작성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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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11-01 14: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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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36

명현반응(호전반응)은 음식,한약,건강식품등을 먹을때 자연치유력이 좋아지면서


인체가 건강해지기 위해 나타나는 호전반응으로 인체가 정화되어가는 단계입니다





■ 호전반응 - 눈이 충혈되고 눈곱이 생긴다


눈은 마음의 창(窓)이라고 한다.
사람을 처음 만나 인사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눈이고,
대화를 하거나 함께 있을 때 가장 많이 보는 곳도 눈이다.

특별한 의학적 지식이 없어도 눈을 보면 상대방의 건강 상태를 어림잡아 말할 수 있다.
눈이 충혈되고 눈곱이 끼거나 침침해지며 안통(眼痛)이 발생하는 것은
눈의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되려는 현상이다.

평소에 눈이 좋지 않다면 그것은 눈의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음을 의미한다.
눈에서는 시신경이나 눈의 모세혈관을 통해 혈액순환이 이뤄지는데,
그동안 혈관을 막고 있던 물질들이 밖으로 밀려나오면서 충혈, 눈곱, 안통, 등이 발생한다.

눈은 몸에 있는 비타민 C를 가장 많이 소모한다.
평소에 눈에 이상이 있다면 비타민 C가 결핍돼 있다는 의미다.
사람들은 흔히 비타민 C의 향산화 작용에만 주목해 비타민 C를 '암에 가장 좋은 영양소'로
알고 있지만, 사실 비타민 C는 눈에 가장 많이 사용된다.

눈 보호에 가장 좋은 것은 비타민 A(베타카로틴)다. 비타민 A의 원료(전구체)인

카로티노이드(Carotinoid)는 녹황색 식물에 많이 들어있으며 자연계에 500여 종이 존재한다.
그 중 50여 종이 비타민 A로 만들어져 간의 대사를 거친 뒤 인체에 공급된다.
간은 비타민 A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영양으로 공급하는데 눈 보호에 사용하는 비율이 높다.

일부러 신경쓰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사실은 우리가 눈을 깜박일 때마다 비타민 C가 방출 혹은 소모된다.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것은 눈이 피로하며 눈의 압(壓)이 오르고 있음을 의미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눈에 염증이 발생하고 나중에는 여러가지 눈병에 걸린다.
다행히 눈을 보호하는 비타민 A가 눈에서 소모하는 비타민 C를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방출을 막아준다.

눈이 충혈되고 눈곱이 발생한 것이 1~2일 이내라면 얼음 팩을 만들어 눈 주위에 올려놓는 것이 좋다.
3일이 지났다면 따뜻한 수건을 올려두면 눈의 호전반응이 빨리 진정되고 눈 건강이 좋아진다.

눈 건강을 위해 낮잠이나 수면 시간을 늘리는 것도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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